Welcome

어서오세요.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해당 포스트는 블로그 최상단 위치하여 알림말 및 남김말의 기능을 행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해당 포스트를 이용하여 사적인 이야기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남김말의 기능으로 채울 수 없을정도의 길고긴 낮은 품격의 대화를 원하시는분은 아래의 메신져를 이용하여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회담을 열어드리니 이쪽도 애용해주시기 바랍니다.

NateOn : 
landchase2@nate.com


2010.09.28

블로그 재개장.
그동안 국가수호에 매진하는것은 물론이고 그 이후 '노느라' 블로그의 존재를 깜빡했슈. 문득 떠올라서 다시금 살림살이를 시작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0年 11月 9日 活淵

Ⅰ. 오픈

미안합니다. 블로그를 재개장한 후 방치해둔채 깊은 심해로 여행을 다녀와버렸습니다. 다시 망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데 안망했습니다.





Ⅱ. 하고있는것

사실 7월달에 육군현역으로 전역을했습니다. 알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니 이에 대해선 넘어가도록 하고, 실은 9월달부터 건실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더이상 예전의 좆밥이 아냐!

건설현장에서 열심히 기계설비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마리오랑 같은일을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주로 앞서 일하던 배관공들이 실수해놓은것을 땜빵하는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언제나 달려가서 물폭풍을 온몸에 뒤집어쓰고 고치는 정말 정직하고 헌신적인 일을 하는 스스로가 가끔은 모범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근데 잘 보면, 그냥 남이 싸질러놓은 똥 치우는일이 되네요 

미안합니다 아직도 난 좆밥이였습니다.




Ⅲ. 이사

실은 지금은 고시원을 잡고 강남에 와있습니다. 오오 강남! 현장이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는점을 감안하면 도저히 집에서 출퇴근하기는 무리가 있어서 아예 고시원에 살림을 새로 차렸습니다. 만, 이 일도 12월 중순이면 끝날듯합니다. 그동안 모은돈으로 슬슬 복학준비도 해야하고 하니 안양쪽에 원룸을 구해서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구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누군가가 집에 찾아와서 벨을 누를것 같지만 그냥 씁니다.




Ⅳ. 건강

날이 추워져서 매우 심기가 불편합니다. 아파트 30층에 올라가서 물벼락 맞으면 진짜 신ㄴ납니다.
감기는 기본이고 손발이 얼어붙을거같아 동상도 약간 의심이 되는 상황이라... 근데 이놈의 회사는 왜 겨울에 물만지는일을 시키는거지.

아무튼, 좀 피로하게 살고있습니다. 얼른 관두고 이사가서 따뜻한 침대에서 누워잦얒이





Ⅴ. 아년

다음에 또 봅시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74

통계 위젯 (화이트)

512
5
86571